[속보] 검찰, ‘정인이 사건’에 살인죄 추가…공소장 변경신청 입력 : 2021-01-13 10:45:01 수정 : 2021-01-13 10:44:59 구글 네이버 유튜브 16개월 된 입양 딸 정인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양부모에 대한 첫 공판이 열린 13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 앞에서 시민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 ‘정인이 사건’에 살인죄 추가…공소장 변경신청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현화영 이슈 나우 더보기 안선영 "악플 보고 ‘안다챌’ 사업 아이템 얻어…악플러 땡큐!" '왕사남' 단종 박지훈, 1300만 관객 인기 힘입어 4월 팬미팅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