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인이 양부모 첫 재판… 분노한 시민들 "사형시켜라" 입력 : 2021-01-13 13:55:04 수정 : 2021-01-13 13:55:03 구글 네이버 유튜브 16개월 된 입양 딸 정인 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의 첫 재판이 열린 13일 서울남부지법앞에서 분노한 시민들이 양부모 장 모, 안 모 씨에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한편 재판을 마친 양부모들은 호송차와 개인차량으로 시민들의 항의속에 청사를 빠져 나갔다. 남제현 선임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남제현 이슈 나우 더보기 안선영 "악플 보고 ‘안다챌’ 사업 아이템 얻어…악플러 땡큐!" '왕사남' 단종 박지훈, 1300만 관객 인기 힘입어 4월 팬미팅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