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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최고 슈팅가드’ 하든, 이적 첫 트리플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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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최고 슈팅가드인 브루클린 네츠 제임스 하든이 17일 미국 뉴욕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올랜도 매직과의 경기에서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 14일 휴스턴 로키츠에서 브루클린으로 트레이드된 후 처음 출전한 하든은 32득점 12리바운드 14어시스트로 ‘트리플 더블’을 기록했다. 하든은 브루클린 구단 최초로 데뷔전에서 트리들 더블을 달성한 선수이자 NBA 역사상 새 팀에서 치른 첫 경기에서 트리플 더블을 기록한 7번째 선수가 됐다. 케빈 듀랜트가 42득점을 보탠 브루클린은 122-115로 승리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