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간 어린이 재활·의료를 위한 통 큰 기부를 연달아 약정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넥슨은 올해 대규모 공개 채용을 재개해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로 넥슨식 ‘지속 가능’ 사회공헌을 이어간다.
최근 전 임직원 연봉 800만원 일괄 인상, 신규입사자 초봉 5000만원(개발 직군) 인상 등의 파격적인 임금 체계 개편을 발표한 넥슨은 신입 및 경력직 공채를 실시한다는 계획을 함께 밝히며 구직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었던 채용 시장에도 불구하고 수시 채용을 통해 신규 채용을 꾸준히 이어온 넥슨이지만, 대규모 공개 채용은 2018년 이후 처음인만큼 취업 관련 각종 커뮤니티의 반응은 뜨겁다.
넥슨은 임금체계 상향 개편의 이유로 우수 인재 확보를 들었고,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라는 방향을 제시한 만큼 넥슨의 분야별 인재 채용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넥슨의 파격적인 보상안과 대규모 채용 계획이 공개되면서 향후 국내 IT 및 게임 업계 전반에서 인재 확보를 위한 경쟁이 더욱 거세질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
넥슨은 또 국내 최초 어린이재활병원인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해 200억원을 기부하고, 국내 최초 공공 어린이재활병원 및 국내 최초 독립형 어린이 완화의료센터 조성을 위해 대전광역시와 서울대학교병원에 각각 100억원의 기금 기부를 약정하는 등 어린이와 청소년의 의료 지원을 위한 통 큰 지원을 거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