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부동산 단신] 부산 ‘롯데캐슬 드메르’ 견본전시관 개관 외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부산 ‘롯데캐슬 드메르’ 견본전시관 개관

 

롯데건설은 부산 동구 초량동에 들어서는 ‘롯데캐슬 드메르’(조감도)의 견본전시관을 오픈한다. 부산항 재개발사업지 내 D-3블록에 들어서는 생활숙박시설로 지하 5층~지상 59층, 2개 동, 전용면적 45~335㎡, 총 1221실 규모다. 롯데캐슬 드메르는 북항 재개발 사업의 중심 입지에 위치했다. 국내 첫 항만 재개발 사례인 부산항은 현재 북항재개발 1단계가 진행 중이며, 특히 북항재개발 2단계 사업은 ‘부산시 컨소시엄’이 시행사로 참여하는 사업이다. 항만과 철도뿐 아니라 원도심까지 조화롭게 복합 연계 개발돼 신해양산업 중심 국제교류지역으로 변모하게 될 전망이다. 특히 롯데캐슬 드메르는 외부는 최고 높이 213m의 초고층 랜드마크로 들어서면서 부산항 일대의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형성할 전망이다. 17~18일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견본전시관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 1522에 위치해 있다.

광주 ‘힐스테이트 광천’ 359가구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은 광주 서구 광천동 17-1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광천’(투시도)을 분양한다. 광주 광천동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지하 3층, 지상 28~32층, 3개동, 총 359가구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아파트 전용면적 70~84㎡ 305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29㎡ 54실이 함께 구성된다. 남향 위주의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높였으며, 판상형 및 탑상형 혼합 구조를 도입해 각 방의 독립성과 거실의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 팬트리 공간과 안방 드레스룸, ‘ㄷ’자형 주방 등을 적용해 수납공간을 키워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전용 70㎡A 타입의 경우 현관 우측에 위치한 팬트리를 기본형으로 선택하거나, 의류건조기를 둘 수 있는 수납공간 중 선택할 수 있게 했다. 견본주택은 광주 서구 농성동 156-19 일원에 마련된다.

국토안전관리원 ‘재해경감활동 경영시스템’ 도입


국토안전관리원은 재난사고 발생 시 핵심 기능 중단 없이 기관을 운영하기 위한 ‘재해경감활동 경영시스템’ 도입 선포식(사진)을 했다. 재해경감활동은 재난사고 발생 시 핵심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사고에 대비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과 업무 중단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 핵심 기능의 신속한 복구 등과 관련한 계획을 수립하는 활동이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업무영향 분석, 위험성 평가, 사업연속성 확보 전략수립 등을 통해 재해경감이 가능한 경영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운영과 유지관리를 통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할 계획이다. 박영수 원장은 “재난 시 기관의 핵심 기능을 유지하면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쌍용건설, 21일까지 경력사원 20여명 모집

쌍용건설(CI)이 21일까지 경력사원 20여명 채용에 대한 지원서를 받는다. 채용 분야는 △건축영업 △주택사업 △도시정비 △리모델링 △마케팅 △건축 △전기 △플랜트 △전산기획 등이다. 이번 채용은 올해 주택사업 전 분야에 걸쳐 대대적인 확대에 따라 국내외 현장에서 견적과 시공, 공무 등을 아우를 수 있는 전문 엔지니어를 확보해 수주 및 사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플랜트 분야 중 신사업 직무에서 태양광, 수소사업 등 그린뉴딜 사업 수행경험 전문가를 모집하는 게 눈에 띈다. 최종 합격자는 5월 이후 입사한다. 쌍용건설은 영업력 확대와 수주현장 증가로 지난해까지 7년 연속 신입 및 경력, 인턴사원 약 380명을 신규 채용했다. 쌍용건설은 올해 서울·수도권과 부산에서 총 10개 단지 6700여 가구의 ‘더 플래티넘’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