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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 차림 한의사 남편과 ‘스킨십’ 사진 공개한 장영란…양미라 "모자이크 뭐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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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42)이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에 동료 연예인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장영란은 17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도 공평하게. 팬티 바람 남편님은 오늘도 한명씩 꼬옥 안아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럿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의 남편 한창은 딸과 아들을 차례대로 안아준 뒤 아내 장영란을 들어 안으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장영란은 해당 사진 속 일부분을 모자이크 처리해 웃음을 안겼으며, 부부의 앞에서 아들은 못 말린다는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개그우먼 정경미와 심진화는 “ㅋㅋㅋㅋ”을 연발, 배우 양미라는 “모자이크 뭐냐고요”라며 폭소했다. 박솔미는 장난스럽게 “그만하자 쯧!”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다른 누리꾼들 또한 “마지막 사진 빵빵 터지네요”, “행복한 가족이네요”, “누굴 위한 모자이크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