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화물차에 부딪혀 가로수 넘어져…신호등 파손 입력 : 2021-04-05 09:35 구글 네이버 유튜브 [부산경찰청 제공] 5일 오전 4시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한 도로를 달리던 14t 화물차 윗부분에 부딪힌 가로수가 넘어졌다. 경찰에 따르면 가로수가 넘어지면서 옆에 있던 횡단보도 신호등이 파손됐다. 경찰 관계자는 "인명피해는 없었고 파손된 신호등은 수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김재홍 이슈 나우 더보기 이민정, 두 자녀에게 미안함 고백… "떼 쓰는 법을 모른다" 고준희, 시부모와 합가 질문에 "그럼 아기는 어떻게 갖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