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 인공수분 한창 입력 : 2021-04-07 03: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6일 경남 산청군 신안면 배 과수원에 눈처럼 하얀 배꽃이 흐드러지게 피자 한 주민이 꽃가루 인공수분 작업을 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사당귀' 메인 MC 된 박명수…전현무는 '슬로우 러너' 류혜영, 걷는 사람보다 느려도 "도착만 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