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샷… 우드볼 즐기는 동호인들 입력 : 2021-04-07 03:10:00 수정 : 2021-04-07 00:25:22 구글 네이버 유튜브 6일 서울 양천구 양천우드볼 경기장에서 동호인들이 우드볼을 즐기고 있다. 우드볼은 잔디 위에서 맥주병 모양의 클럽(말렛)으로 나무공을 쳐서 골문(위켓)을 통과시키는 경기이다. 남제현 선임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WBC 출전' 김혜성 "롤러코스터 같은 1년이었다"…생애 첫 패션 화보 'GD 열애 상대' 김고은 "연애 쉬지 않고 해와"…'솔로지옥5'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