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샷… 우드볼 즐기는 동호인들 입력 : 2021-04-07 03:10 구글 네이버 유튜브 6일 서울 양천구 양천우드볼 경기장에서 동호인들이 우드볼을 즐기고 있다. 우드볼은 잔디 위에서 맥주병 모양의 클럽(말렛)으로 나무공을 쳐서 골문(위켓)을 통과시키는 경기이다. 남제현 선임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양상국 "웃기려다 무리수"…태도·연애관 논란 해명 나섰다 '케데헌' 감독 작품 비화… "송중기 연기 참고해 진우 완성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