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 느끼며 라이딩 입력 : 2021-04-07 18:53:29 수정 : 2021-04-07 18:53:27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0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7일 서초구 양재천 변에서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배기성, 2세 준비하다 무리…“오른쪽 귀 잘 안 들려” 이상민, '술자리 패싸움' 전말 밝혔다… “탁재훈은 죽은 척해서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