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 느끼며 라이딩 입력 : 2021-04-07 18:53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0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7일 서초구 양재천 변에서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