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AZ백신 혈전 논란에… 특수·보육·보건교사 등 ‘접종 연기’ 입력 : 2021-04-07 19:43:14 수정 : 2021-04-07 19:43:13 구글 네이버 유튜브 2일 오전 서울 마포구보건소에서 의료진이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을 주사기에 분주하고 있다. 뉴스1 AZ백신 혈전 논란에… 특수·보육·보건교사 ‘접종 연기’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정은나리 이슈 나우 더보기 최휘영 문체부 장관 "BTS 공연 성료, 성숙한 韓 시민 의식·전세계 아미 덕분" 조항조 "마트 같이 간 아내가 줄행랑쳐서 '내연녀' 소문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