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부 "3차보다 더 큰 유행 가능성…1∼2주 내 '더블링' 위험도" 입력 : 2021-04-09 11:1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71명 발생한 9일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정부 "3차보다 더 큰 유행 가능성…1∼2주 내 '더블링' 위험도"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신재우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