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故) 정진석 추기경 추모 행렬 입력 : 2021-04-28 16:37 구글 네이버 유튜브 28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전날 선종한 한국의 두번째 추기경인 정진석 추기경을 조문하기 위해 시민들이 길게 줄 서 있다. 2006년 고 김수환 추기경에 이어 두번째 추기경으로 서임된 정 추기경은 평소 생명운동을 이끌며 스스로 '생명의 수호자'가 되고자 했고 선종 후 각막 기증을 통해 따뜻한 생명 사랑의 여운을 세상에 남겼다. 허정호 선임기자 hoya@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허정호 이슈 나우 더보기 황보라, 子 알레르기 모르고 '응급 상황'… 애견카페 갔다가 병원행 이솔이 "박성광과 휴가도 각자 간다…첫 시도 둘 다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