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단독주택 불...5천여만원 재산피해 입력 : 2021-04-30 07:52:31 수정 : 2021-04-30 07:52:29 구글 네이버 유튜브 29일 오후 11시30분께 충북 영동군 황간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 내부 33㎡와 창고 1동을 전부 태워 소방서 추산 53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약 50분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이민우 이슈 나우 더보기 이수지, 이제는 '깜빵 서열 1위'… 부캐 넘나들며 세계관 대통합 조혜련, 전도연·공효진이 맡았던 연극 '리타 길들이기' 여주인공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