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명돈 중앙임상위원장 “11월 코로나19 집단면역 달성 어렵다” 입력 : 2021-05-03 11:06 수정 : 2021-05-03 11:2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중앙예방접종센터. 하상윤 기자 오명돈 국립중앙의료원(NMC) 중앙임상위원장 “11월 코로나19 집단면역 달성 어렵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경호 이슈 나우 더보기 "아기 지키려고"…박준형, 1년 8개월간 세상과 단절 선택한 이유 현영 “남편, 결혼한 순간부터 주말마다 테니스·골프 대회 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