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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15년 전 ‘커프’ 한유주 대박…현금으로 에르메스백 셀프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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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사진)이 자신의 명품백을 소개하며 관련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 ‘채정안이 ‘커피프린스 1호점’ 대박치고 지른 백은? 스테디백 공개’ 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채정안은 “저만의 스테디백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옹기종기 친구들을 모아봤다”고 소개했다.

 

그 중 “이 친구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며 버킨백을 선보였고 이 가방에 얽힌 이야기를 털어놨다.

 

채정안은 “제가 15년 전에 ‘커피프린스 1호점’을 마치고 빅히트를 쳤다”며 “그래서 현금을 들고 매장에 가서 이 가방을 샀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저한테 주는 선물이었다”며 “이 백의 장점은 모든 컬러에 착착 감긴다. 그립감도 제 손 모양에 딱 잡힌다. 제가 애정 하는 가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이런 가방들 포장마차에 가도 바닥에 내려놓는다. 이런 가방일수록 더 함부로 막 대해주는 거다. 그래도 에르메스니까 살아남더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사진=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