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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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소화기 멘 잠수부… 알아챘나요?

커피 한잔 마시러 들른 서울 용산구 한 카페 벽면에 그려진 잠수부 그림이 눈길을 끈다. 등에 진 빨간색 산소통이 희한하다 싶어 자세히 보니 소화기다. 사람의 생명과 연관이 있는 산소통과 소화기. 이 둘을 절묘하게 배치한 카페 사장님의 센스가 돋보인다.

남제현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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