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대 규모’ 일본 강제징용 손배소 1심 각하 입력 : 2021-06-07 14:15 수정 : 2021-06-07 14:22 구글 네이버 유튜브 ‘최대 규모’ 일본 강제징용 손배소 1심 각하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현화영 이슈 나우 더보기 설현, 어디 갔나 했더니… 자연 속에서 넷플릭스 차기작 준비 중 김규원, '아파트'로 정극 데뷔… 희극 내공으로 '차세대 신스틸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