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대 규모’ 일본 강제징용 손배소 1심 각하 입력 : 2021-06-07 14:15:00 수정 : 2021-06-07 14:22:36 구글 네이버 유튜브 ‘최대 규모’ 일본 강제징용 손배소 1심 각하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현화영 이슈 나우 더보기 “남친과 야간근무 같이 했다”…영상 찍어 자랑한 간호사의 최후 앱 이름이 ‘죽었니?’…中 1인 가구 생사 확인 서비스 인기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