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세 할머니, 코로나 완치 퇴원 입력 : 2021-06-09 19:49 구글 네이버 유튜브 코로나19로 입원 치료를 받아온 106세 이모 할머니(1915년생·가운데)가 지난 8일 완치 판정을 받고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병원을 퇴원하기에 앞서 의료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할머니는 현재까지 파악된 국내 코로나19 감염 환자 중 최고령 완치자다. 중앙대학교병원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환자 사망 사고' 양재웅 병원, 업무정지 끝나자 결국 폐업 애 엄마 미모 무슨 일?…손담비, 딸 돌잔치서 전성기 시절 비주얼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