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성 1300명 나체영상 유포’ 김영준 신상 공개 입력 : 2021-06-11 14:31:43 수정 : 2021-06-11 14:31:42 구글 네이버 유튜브 남성 1300여명의 나체영상을 녹화해 유포한 '제2 N번방' 피의자 김영준이 11일 서울 종로경찰서를 나와 서울중앙지검으로 송치되고 있다. 경찰은 지난 9일 신상공개위를 열어 김씨의 이름과 나이, 주민등록증상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하상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하상윤 이슈 나우 더보기 함께 살던 40대 여성 2명 동시 실종…8500명 수사망 뚫은 사건 전말 김현중 "'꽃보다 남자' 당시 100억 이상 벌었을 수도…밖에 못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