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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전담조직 갖춰 기후변화 면밀 대응 [사회공헌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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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임직원 가족 봉사단이 DMZ 인근의 민간인통제선 지역을 찾아 생태숲 복원에 도움이 될 귀룽나무 600그루를 심고 있다. LG디스플레이 제공

LG디스플레이는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와 ‘인간존중의 경영’을 기본 이념으로,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사회·환경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노력을 인정받아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한국위원회가 발표한 ‘2021 CDP Korea’의 ‘기후변화대응’과 ‘물’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리더십 A’ 기업으로 선정됐다.

LG디스플레이는 온실가스 등 기후변화와 관련된 위험 요인들을 면밀히 파악하고 대응하기 위한 환경전담 조직을 구성해 온실가스 감축설비 투자 및 에너지 효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 이를 통해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4년 대비 39%, 약 300만t 줄이는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도 60억원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설비 투자를 이어간다. 또 저탄소 청정 생산기술 연구 및 개발 강화, 전사 차원의 에너지 절약 프로젝트 수행 및 에너지 공급 체계 개편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 도입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들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는 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친환경 제품 평가 기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환경친화적인 제품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고객의 눈높이보다 더 높은 수준의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자체 친환경 성과 지표인 ‘에코 인덱스’를 개발해 2019년부터 활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환경을 보호하고, 건강한 생태계를 지켜나가기 위해 지난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앞두고 LG디스플레이 임직원 가족 봉사단이 DMZ 인근의 민간인통제선 지역을 찾아 생태숲 복원에 도움이 될 귀룽나무 600그루를 식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