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100년 만의 폭우… 獨 최소 103명 사망 입력 : 2021-07-16 18:36 수정 : 2021-07-16 20:46 구글 네이버 유튜브 15일(현지시간) 독일 라인란트팔츠주 코르델 인근 킬강의 수위가 100년 만에 서유럽을 강타한 폭우로 급격히 올라가며 강물이 범람해 기차역이 물에 잠겨 있다. 이번 폭우로 독일에서 최소 103명이 숨지고 약 1300명이 실종됐으며 벨기에도 최소 22명이 숨졌다. 네덜란드와 룩셈부르크, 스위스도 피해를 봤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 이슈 나우 더보기 GD, '한터뮤직어워즈2025' 대상 수상…트로피 인증 샷도 독보적 '네고왕' 출격한 장윤정… '중소기업도 살 양반이 네고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