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앞바다서 스킨스쿠버 하던 30대 실종…해경 수색 입력 : 2021-07-17 16:51 구글 네이버 유튜브 [통영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7일 낮 12시 45분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구돌서 인근 해상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던 30대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통영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스킨스쿠버를 하던 A(32)씨가 시간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자 A씨가 타고 온 모터보트 선장이 해경에 신고했다. 통영해경은 연안구조정과 경비함정을 출동시켜 오후 1시 7분께 현장에 도착,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김용태 이슈 나우 더보기 효연 "소녀시대 '키싱유' 활동 괴로워… 사탕 다 부숴버리고 싶었다" 전원주, 은행에서 줄 서본 적 없어…지점장이 마중 나오는 재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