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질병청 "파병부대 위한 백신 반출, 유통 문제로 어렵다 판단" 입력 : 2021-07-19 14:57:23 수정 : 2021-07-19 15:00:19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문무대왕함. 연합뉴스 아프리카 해역에 파병 중인 청해부대 34진 문무대왕함(4400t급)에서 전체 승조원의 82%인 24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사태와 관련해 질병관리청은 “파병부대를 위한 백신의 국외 반출은 유통 문제로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19일 밝혔다. 김동환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동환 이슈 나우 더보기 차기 007 제임스 본드는?…제작진 "후보군 8명, 캐스팅 발표는 여름" "명품백 아웃" 외쳤던 29기 영철 "제가 아웃당할 뻔, 진심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