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손가락 없는 김홍빈 히말라야 14좌 완등 입력 : 2021-07-19 20:28 광주시산악연맹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광주시산악연맹은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원정대가 지난 18일 오후 4시58분(현지시간) 브로드피크(해발 8047m) 정상 등정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2006년 가셔브룸 2봉(8035m)을 시작으로 15년에 걸쳐 히말라야 8000m급 봉우리 14개에 모두 올랐다. -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양상국 "웃기려다 무리수"…태도·연애관 논란 해명 나섰다 '케데헌' 감독 작품 비화… "송중기 연기 참고해 진우 완성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