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지친 이웃들 힘내길” 입력 : 2021-07-22 19:41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익명의 기부자가 21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국 앞 모금함에 넣어둔 손편지와 성금 300만원. 2017년부터 매년 수백만원의 성금을 내고 있는 이 기부자는 손편지에서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인해 고통스러워하는 우리 이웃들이 하루빨리 치유되고 자신감이 회복되길 바란다”고 적었다. -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내 잘못 없다며 하라니까 하는 사과같다”… 박문성이 폭로한 축협의 ‘고인물 구조’ 문채원, 28일 비공개 결혼… '혼전 임신'·'남편 피부과 의사' 루머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