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지친 이웃들 힘내길” 입력 : 2021-07-22 19:41:24 수정 : 2021-07-22 19:41:23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익명의 기부자가 21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국 앞 모금함에 넣어둔 손편지와 성금 300만원. 2017년부터 매년 수백만원의 성금을 내고 있는 이 기부자는 손편지에서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인해 고통스러워하는 우리 이웃들이 하루빨리 치유되고 자신감이 회복되길 바란다”고 적었다. -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박재현 전처 한혜주, 무속인이었다…"신내림, 무속인의 삶을 살고 있다" '라붐 출신' 율희, 인터넷 방송으로 새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