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주인공은 국민’ 입력 : 2021-08-10 01:00:00 수정 : 2021-08-10 00:12:07 남제현 선임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제76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9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비범한 역사를 만든 건, 평범한 국민이었습니다’라는 문구와 광복군 군복 사진이 걸려 있다. 이 군복은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유일한 광복군 군복으로 국가등록문화재 제460호다. -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