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公, 여성청소년 지원품 기부 입력 : 2021-08-13 02:00 대한적십자사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봉사원들이 12일 서울교통공사로부터 받은 후원금으로 제작한 ‘희망의 핑크박스’를 전달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희망의 핑크박스는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생리대를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천만 감독' 장항준 "내가 바란 삶 아냐, 무서워졌다" 장기하, '18살 연하' 나이 차 무색해… 윤가이와 2년째 열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