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날 못 와서 죄송해요” 코로나로 미리 성묘 입력 : 2021-09-12 18:53 수정 : 2021-09-12 21:54 파주=하상윤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 연휴기간 대부분 추모시설이 폐쇄되자 12일 경기 파주시 용미리 서울시립묘지를 찾은 가족들이 미리 성묘를 하고 있다. 정부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추석특별방역대책에 나선다. -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NCT 도영, 형 공명 ‘은밀한 감사’ OST 참여…형제 시너지 신세경, 염헤란→ '왕사남' 전미도 제치고 여자 조연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