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원 10주기’ 부산 추모행사 입력 : 2021-09-12 22:26:11 수정 : 2021-09-12 22:26:11 구글 네이버 유튜브 고 최동원 선수의 모친 김정자씨(왼쪽)가 12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 최동원 동상 앞에서 열린 10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해 롯데 자이언츠 래리 서튼 감독과 전준우 선수를 만나 인사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 이슈 나우 더보기 김남길, 26일 가수 데뷔…첫 싱글곡 '너에게 가고 있어' 발매 '슈퍼맨' 김종민, 아빠 되기도 전에 '인생 첫 수유'…육아 풀코스 도전에 진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