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최동원 10주기’ 부산 추모행사

입력 :
수정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고 최동원 선수의 모친 김정자씨(왼쪽)가 12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 최동원 동상 앞에서 열린 10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해 롯데 자이언츠 래리 서튼 감독과 전준우 선수를 만나 인사하고 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