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프로포폴 투약' 배우 하정우, 1심서 벌금 3000만원 입력 : 2021-09-14 14:15:39 수정 : 2021-09-14 14:15:36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43)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be 한윤종 이슈 나우 더보기 美 스탠퍼드대 학생 5000명 사로잡은 '데이트 드롭', '제2의 페이스북' 되나? ‘부캐 부자’ 이수지, 이번엔 '호퍼스'서 '곤충 여왕' 더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