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정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입력 : 2021-09-14 14:26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43)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공 공판을 마치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be 한윤종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