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프로포폴 투약 혐의' 하정우, 1심 벌금 3천만원 입력 : 2021-09-14 14:39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43)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1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빠져 나가고 있다. . 한윤종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be 한윤종 이슈 나우 더보기 '환자 사망 사고' 양재웅 병원, 업무정지 끝나자 결국 폐업 애 엄마 미모 무슨 일?…손담비, 딸 돌잔치서 전성기 시절 비주얼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