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보호종료아동 자기계발 후원금 입력 : 2021-09-15 02:00:00 수정 : 2021-09-14 23:08:08 현대중공업그룹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 마포구 한국아동복지협회에서 조민지 현대오일뱅크 사원(왼쪽부터)과 박성보 현대중공업 선임매니저 등 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 후원자들이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은 보호종료아동이나 보호종료를 앞둔 아동의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억4000만원을 전달했다. -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박재현 전처 한혜주, 무속인이었다…"신내림, 무속인의 삶을 살고 있다" '라붐 출신' 율희, 인터넷 방송으로 새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