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수방사에 3000만원 위문금 입력 : 2021-09-16 02:00:00 수정 : 2021-09-15 22:14:23 대우건설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오른쪽)가 14일 육군 수도방위사령부를 방문해 위문금 3000만원을 전달한 뒤 김도균 수도방위사령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1966년 수도방위사령부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명절 위문 등의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솔로지옥5' 최미나수, 반성과 함께 시청자에게 "진심으로 감사" 넉살 "앨범 작업 몇년 째 거의 못해, 항상 은퇴 꿈꿔"…'3잡러'의 고충 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