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돕는 뒤영벌 입력 : 2021-09-15 19:36:38 수정 : 2021-09-15 19:36:37 구글 네이버 유튜브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개막한 ‘내추럴위크’의 농촌진흥청 부스에 국립농업과학관이 연구 중인 뒤영벌이 전시돼 있다. 뒤영벌은 식물의 수분을 돕는 곤충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 이슈 나우 더보기 황신혜 "남동생, 29살 전신마비 이후 구족화가" '푸른 산호초' 마츠다 세이코, 첫 내한 공연 개최… '영원한 아이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