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돕는 뒤영벌 입력 : 2021-09-15 19:36 구글 네이버 유튜브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개막한 ‘내추럴위크’의 농촌진흥청 부스에 국립농업과학관이 연구 중인 뒤영벌이 전시돼 있다. 뒤영벌은 식물의 수분을 돕는 곤충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