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 신규 확진 2434명… 추석 여파로 역대 최대치 입력 : 2021-09-24 09:38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23일 오전 대전시청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대전=뉴스1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43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2월 국내 코로나 사태가 시작된 이후 역대 최대치로 추석 여파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양다훈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양다훈 이슈 나우 더보기 'K-POP 대부' 이수만 "15년간 생각해 온 세계 최초 촬영 방법 완성" 육성재, 일주일에 7시간 자며 일했는데… "수입 N분의 1, 멤버는 게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