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여정 “공정성·존중 유지되면 남·북 정상회담 논의할 수도” 입력 : 2021-09-25 21:30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AFP연합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사진)은 25일 “공정성과 존중 유지되면 남·북 정상회담을 논의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양다훈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양다훈 이슈 나우 더보기 '김구라 子' 그리 "제주도 잘 아는 이유? 빚 진 엄마의 도피처" 'KBS 퇴사' 김선근 "전현무 못 될 게 뭐야"… 그러나 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