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랗게 물든 北 들녘 입력 : 2021-09-26 17:56 수정 : 2021-09-26 21:34 파주=이재문 기자 구글 네이버 유튜브 가을 추수철을 앞둔 26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들녘이 노랗게 물들어 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전날까지 이틀 연속 남북관계와 관련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재설치, 남북정상회담 가능성까지 거론하는 담화를 발표했다. -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이금희 "가장 기억에 남는 연애? 세 번 만났는데 청혼" 조수미, SM과 전속 레코딩 아티스트 계약… 데뷔 40주년 앨범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