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면허 운전' 노엘, 초점없는 눈빛 입력 : 2021-09-30 19:24:49 수정 : 2021-09-30 19:24:48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무면허 운전 및 경찰관 폭행 혐의로 입건된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 21)이 30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초경찰서에 출석해 조사실로 이동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be 한윤종 이슈 나우 더보기 육성재 "비투비 초반, 나 혼자 잘 벌어도 정산은 N분의 1…끙끙 앓았던 적이 있긴 했다" 김성은 "다이어트 일등 공신은? 집에 남편 정조국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