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이름 ‘바다’ ‘가을’ 선물 받은 멕시코 자매 입력 : 2021-10-10 20:13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이 9일(현지시간) 마련한 한글날 기념행사에서 멕시코인 자매가 선물받은 한글 이름 ‘바다’, ‘가을’이 적힌 종이를 들어보이고 있다. -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IQ 164' 백강현 “옥스포드 떨어졌지만 도전했던 건 좋은 선택이었다” '단종 오빠' 박지훈, 3년 만에 가수 컴백…다양한 감정의 결 풀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