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이름 ‘바다’ ‘가을’ 선물 받은 멕시코 자매 입력 : 2021-10-10 20:13:38 수정 : 2021-10-10 20:13:37 주멕시코 한국문화원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이 9일(현지시간) 마련한 한글날 기념행사에서 멕시코인 자매가 선물받은 한글 이름 ‘바다’, ‘가을’이 적힌 종이를 들어보이고 있다. -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 이슈 나우 더보기 '미스트롯2' 김다현 "출연료 미지급"… 전 소속사에 소송 이수지, 이제는 '깜빵 서열 1위'… 부캐 넘나들며 세계관 대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