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법원,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에 징역 42년 확정 입력 : 2021-10-14 10:33:48 수정 : 2021-10-14 10:33:47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구글 네이버 유튜브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연합뉴스 대법원,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에 징역 42년 확정. 정은나리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정은나리 이슈 나우 더보기 성우 최초 '도쿄돔' 입성… ‘나루토’·‘원피스’의 미즈키 나나 첫 내한 공연 박신혜, 한부모가정 위해 1억원 기부…"'미쓰홍' 통해 현실 마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