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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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호프서 만난 남편, 귀여워 내가 번호 따”...‘오뚜기 3세’ 함연지의 러브 스토리

입력 : 2021-11-03 10:38:43
수정 : 2021-11-03 15: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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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STORY ‘동굴캐슬’ 방송 화면 캡처

 

‘오뚜기 3세’ 함연지가 남편 김재우와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tvN STORY ‘동굴캐슬’에서는 함연지, 김재우 부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함연지는 남편 김재우와 첫 만남에 대해 “다른 고등학교를 다녔는데 졸업 후 연합 일일호프를 했다. 그 술 게임을 하던 테이블에서 가장 귀여운 남자 분의 번호를 땄다”고 털어놨다.

 

이들은 실제로 동굴에서 생활해야 하는 ‘동굴캐슬’ 도전에 “어드벤처 떠나는 생각에 설렜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동굴 생활을 위해 미러볼, 커튼, 에어매트리스 등 다양한 물품을 쇼핑해온 함연지는 돌과 벌레, 만조 때는 동굴 앞까지 차오르는 바닷물로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