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청년 저축 100% 추가적립” 입력 : 2021-11-19 18: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시청금융센터점에서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통장 개설자들을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서울시가 저소득 청년 가입자에게 저축액 100%를 추가로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 왼쪽부터 김상철 서울시복지재단 대표, 오 시장, 청년가입자, 진옥동 신한은행장.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