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밝힌 파리 샹젤리제 거리… 관광객들 ‘북적’ 입력 : 2021-11-22 19:53:12 수정 : 2021-11-22 19:53:11 구글 네이버 유튜브 21일(현지시간) 화려한 불빛이 수놓은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 시민과 관광객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날 2㎞가 넘는 도로를 따라 늘어선 400그루의 나무를 대상으로 성탄절 맞이 점등식이 열렸다. 코로나19로 한산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 점등식은 인파로 북적였다. 점등은 내년 1월 9일까지 계속된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김남길, 26일 가수 데뷔…첫 싱글곡 '너에게 가고 있어' 발매 '슈퍼맨' 김종민, 아빠 되기도 전에 '인생 첫 수유'…육아 풀코스 도전에 진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