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두교 여신 ‘우미야 마’ 기리는 사원 건립 착공식 입력 : 2021-11-23 20:02:06 수정 : 2021-11-23 20:02:05 구글 네이버 유튜브 22일(현지시간) 인도 서부 아마다바드에서 세계 최대 규모 사원 건립을 위한 착공식이 열려 시민들이 수많은 촛불로 사원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있다. 힌두교 여신 ‘우미야 마’(Umiya Ma)를 기리는 이 사원은 100억루피(약 1600억원)가 투입돼 약 24만㎡ 부지에 지어진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김구라 아들' 그리, 새엄마 호칭 정리 마쳤다 "누나에서 엄마로" "BTS 팬 절반은 초등학교 중퇴일 듯"…멕시코 방송인, '아미' 비하발언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