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포격전 11주년…“그리운 아들아” 입력 : 2021-11-23 18:32 구글 네이버 유튜브 23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연평도 포격전 11주년 전투영웅 추모식 및 전승 기념식’에서 서정우 하사와 문광욱 일병의 유가족이 묘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이민정, 두 자녀에게 미안함 고백… "떼 쓰는 법을 모른다" 고준희, 시부모와 합가 질문에 "그럼 아기는 어떻게 갖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