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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의 계절’ 북적이는 용평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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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내 주요 스키장이 올겨울 개장 후 첫 주말을 맞은 28일 평창군 대관령면 용평리조트 스키장을 찾은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이 리프트 탑승을 위해 줄 지어 서 있다. 용평리조트는 전체 슬로프 28면 가운데 초·중급자용 코스인 핑크 슬로프를 우선 개장하고 나머지는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