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의 계절’ 북적이는 용평리조트 입력 : 2021-11-28 18:38 구글 네이버 유튜브 강원도 내 주요 스키장이 올겨울 개장 후 첫 주말을 맞은 28일 평창군 대관령면 용평리조트 스키장을 찾은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이 리프트 탑승을 위해 줄 지어 서 있다. 용평리조트는 전체 슬로프 28면 가운데 초·중급자용 코스인 핑크 슬로프를 우선 개장하고 나머지는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NCT 도영, 형 공명 ‘은밀한 감사’ OST 참여…형제 시너지 신세경, 염헤란→ '왕사남' 전미도 제치고 여자 조연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