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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이지혜 “진짜 아기 나오려고 한다”…D라인 눈길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캡처

 

가수 이지혜(사진)가 근황을 밝혔다.

 

이지혜는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 개그맨 김신영을 대신해 진행자로 나섰다.

 

이날 이지혜는 “여차하면 순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짜 아이가 나오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너무 힘을 줬다. 복식을 하니까 아이가 나올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MBC 라디오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인스타그램은 방송 중인 이지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편안한 스웨트셔츠와 조거 팬츠를 입고 만삭의 몸으로 D라인을 뽐내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이지혜는 지난 7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2’에서 “크리스마스 전으로 출산한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