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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김동성 딸 “엄마처럼 재혼한거야?”...무슨 일?

사진=인민정 인스타그램 캡처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딸이 애청하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3일 인민정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돌싱글즈’를 애청하는 어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귀여운 캐릭터 잠옷을 입고 수면 안대를 착용한 채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김동성, 인민정 부부의 딸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인민정은 딸이 “저 사람들도 엄마처럼 재혼하는 거냐며 (물었다)”라고 덧붙여 시선을 끌었다.

 

앞서 프로그램 ‘돌싱글즈2’는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돌싱 빌리지’에 입성한 돌싱남녀 8인이 로맨스 전쟁을 벌이는 데이팅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인민정의 남편 김동성은 2004년 결혼한 아내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었으나 2018년 협의 이혼 후 두 자녀의 양육비를 제대로 입금하지 않아 2020년 ‘배드파더스’에 등재된 바 있다.

 

이후 인민정과 김동성은 5월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